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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Compass 이용 가이드

이 가이드는 Stock Compass에서 제공하는 모든 분석 차트와 지표의 의미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재무제표를 처음 접하는 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용어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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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Compass는 DART(전자공시시스템)에 올라온 한국 상장사의 재무 데이터를 자동 수집·분석하여 차트로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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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검색창에 기업명이나 종목코드를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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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메뉴에서 원하는 분석 항목을 클릭합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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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와 인사이트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엑셀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1. 실적 분석

기업의 가장 기본이 되는 실적(매출·이익)을 분기별로 추적합니다. "이 회사가 돈을 잘 벌고 있는지"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핵심 트래커입니다.

실적 기초체력 (KPI 카드)

가장 최근 분기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을 큰 숫자로 보여주고, 전년 동기 대비 증감률(YoY%)을 함께 표시합니다.

매출액은 회사가 제품·서비스를 팔아서 번 총 금액입니다.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원가와 판관비를 빼고 남은 "본업의 이익"이고, 당기순이익은 이자비용·세금 등까지 모두 빼고 남은 최종 이익입니다.

영업이익률(= 영업이익 ÷ 매출 × 100)은 본업의 수익성을 나타냅니다. 이 수치가 높을수록 돈을 잘 버는 회사입니다. 일반적으로 10% 이상이면 우량, 20% 이상이면 최상위권입니다.

분기별 손익 차트

최근 여러 분기의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을 막대그래프로 나란히 보여줍니다.

파란색 막대가 매출, 초록색이 영업이익, 보라색이 순이익입니다.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 꺾은선이 함께 표시됩니다.

읽는 법: 막대가 분기마다 커지면 매출 성장 중, 마진 꺾은선이 올라가면 수익성 개선 중입니다.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률이 떨어지면 "외형만 성장"하고 있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TTM(Trailing Twelve Months) 트렌드

TTM은 "최근 12개월 누적"이라는 뜻입니다. 분기 실적은 계절에 따라 변동이 크므로(예: 에어컨 회사는 여름에 매출이 높음), 최근 4개 분기를 더해서 연간 기준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읽는 법: TTM 선이 우상향하면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분기 실적이 좋아 보여도 TTM이 하락 중이면 일시적 반등일 수 있습니다.

이익 해부도

매출 대비 원가율(원자재·제조비)과 판관비율(인건비·광고비)의 추이를 적층 차트로 분해 표시합니다. 매출을 100%로 두었을 때 각 비용 항목이 몇 %를 차지하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읽는 법: 원가율(빨간 영역)이 줄어들면 원가 경쟁력 향상, 판관비율(노란 영역)이 줄면 비용 구조 효율화를 의미합니다. 초록색 영업이익률 선이 함께 표시되어 수익성 변화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률이 하락했을 때, 원가 문제인지 판관비 문제인지 원인을 즉시 분리해서 진단할 수 있습니다.

투자 TIP: 실적 분석의 핵심은 "추세"입니다. 한 분기가 좋고 나쁨보다, 3~4 분기 연속으로 매출과 이익이 늘고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2. 마진 분석 (마진 엑스레이)

매출 100원을 벌었을 때, 그 안에서 원가·판관비·이익이 각각 얼마인지를 해부합니다. 마진 구조를 투시해서 "수익성이 왜 좋은지 / 왜 나빠졌는지"를 진단합니다.

마진 엑스레이 (100% 적층 차트)

매출을 100%로 놓고, 매출원가율·판관비율·기타비용율·영업이익률이 각각 몇 %를 차지하는지 쌓아 올린 차트입니다.

매출원가(COGS)제품을 만드는 데 직접 들어간 비용입니다. 원재료비, 공장 인건비, 외주가공비 등이 포함됩니다. 매출원가율이 올라가면 "물건 만드는 데 돈이 더 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판매관리비(SGA)제품을 파는 데 드는 간접 비용입니다. 직원 급여, 광고비, 임차료, 연구개발비 등이 포함됩니다.
기타비용매출원가·판관비에 포함되지 않는 기타 영업비용입니다. 이 비율이 0에 가까우면 비용 분류가 깔끔한 기업입니다.

읽는 법: 이익률(초록 영역)이 넓어지면 마진 개선, 원가율(빨간 영역)이 좁아지면 원가 경쟁력 향상입니다. 원가율과 판관비율이 동시에 올라가면 수익성 악화 경고입니다.

AI 신호등 진단: 마진 건전(초록) → 마진 주의(노랑) → 마진 위험(빨강)으로 자동 진단합니다. QoQ(전분기 대비)와 YoY(전년 동기 대비) 변화를 동시에 분석합니다.

비용 통제력 진단 (종합 점수)

기업이 비용을 얼마나 잘 관리하는지 여러 지표로 종합 평가하는 패널입니다. 각 지표별 점수를 매겨 100점 만점의 "비용 통제 점수"를 산출합니다.

평가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가율 안정성: 분기 간 매출원가율 변동의 표준편차를 측정합니다. 변동폭이 작을수록 좋습니다. 원재료 가격이 변해도 원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뜻입니다.

판관비 효율성: 판관비율의 변동성을 측정합니다. 매출이 늘어도 판관비를 덜 늘려도 되는 구조(= 규모의 경제)를 갖춘 기업이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마진 방어력: 매출이 감소한 분기에서 총비용률이 증가했는지를 봅니다. 매출이 줄어도 비용 비율이 안 올라가면 고정비 관리가 탄탄하다는 뜻입니다.

이익률 추세: 최근 8분기간 총비용률이 개선(하락)되고 있는지, 악화(상승)되고 있는지를 봅니다.

등급 기준80점 이상 = A등급(우수), 60~79점 = B등급(양호), 40~59점 = C등급(보통), 40점 미만 = D등급(취약)
투자 TIP: 마진 엑스레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가율의 방향"입니다. 원가율이 하락하면 대부분의 기업에서 영업이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 (영업레버리지 효과).

3. 영업레버리지

매출이 10%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30% 늘었다면, 이것이 바로 영업레버리지입니다. 고정비(공장 임대료, 설비 감가상각비 등)가 큰 기업일수록 매출이 조금만 늘어도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영업레버리지 차트 (QoQ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의 전분기 대비(QoQ) 성장률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QoQ를 사용하는 이유는 계절성에 의한 왜곡을 줄이면서도 분기별 변화를 민감하게 포착하기 위해서입니다.

읽는 법: 영업이익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보다 훨씬 크면 "영업레버리지 폭발 구간"입니다. 반대로 매출은 살짝 줄었는데 영업이익이 크게 줄면 "역레버리지"가 발생한 것입니다.

영업레버리지 배수영업이익 QoQ 성장률 ÷ 매출 QoQ 성장률. 이 값이 2배 이상이면 강한 레버리지가 작동 중입니다. 매출·이익 동반 하락 시에는 별도로 "동반 하락"으로 표시됩니다.

악어입(Jaws) 차트 (YoY 전년 동기 대비)

고정비(판관비+감가상각비) YoY 증가율과 변동비(매출원가) YoY 증가율, 매출 YoY 증가율을 분리해서 비교합니다. 같은 분기끼리 비교(전년 동기 대비)하므로 계절성 왜곡 없이 구조 변화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읽는 법: 매출 성장률(파란선)이 고정비 성장률(빨간선) 위에 있으면(악어 입이 벌어지면) 이익이 빠르게 늘어나는 레버리지 폭발 구간입니다. 반대로 고정비가 매출을 앞서면 이익 방어가 어려워집니다.

골든크로스/데드크로스: 매출선과 고정비선이 교차하는 지점이 차트에 표시됩니다. 매출선이 고정비선 위로 올라오면 골든크로스(이익 확대 구간), 아래로 내려가면 데드크로스(이익 악화 구간)입니다.

투자 TIP: 반도체, 화학, 제조업처럼 대규모 설비가 필요한 업종은 영업레버리지가 매우 강합니다. 매출 턴어라운드 초기에 이런 기업의 이익은 폭발적으로 늘 수 있습니다.

4. 실적 피크아웃

기업의 이익이 정점에 도달했는지를 사전에 경고하는 기능입니다. 주가는 보통 실적 정점보다 3~6개월 먼저 하락하므로, 피크아웃 신호를 미리 포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피크아웃 경보기 (QoQ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전분기 대비(QoQ) 성장률 추이를 추적합니다. 성장률이 "정점을 찍고 꺾이기 시작"하면 피크아웃 경고를 발령합니다.

읽는 법: 성장률이 여전히 플러스이더라도, 이전 분기보다 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으면 주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QoQ +50% → +30% → +10%은 아직 성장 중이지만, 성장 속도가 빠르게 줄고 있으므로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분기 연속 하락이 감지되면 피크아웃 경고가 발령됩니다. 연속 하락 분기 수도 함께 표시됩니다.

신호등 시스템: 초록(성장 가속 — 성장률 상승 중) → 노랑(성장 둔화/피크아웃 경고 — 성장률 하락 추세) → 빨강(실적 하락 — 역성장 진입)으로 단계별 경고를 제공합니다.

투자 TIP: 주가는 "이익의 절대 크기"보다 "이익의 변화 방향"에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성장률이 정점을 지났다면 이익은 아직 역대 최고여도 주가는 하락할 수 있습니다.

5. 수익성 지표 (ROE/ROA + 듀퐁 분석)

기업의 수익성을 다각도로 진단합니다. 단순한 이익 규모보다, 주주의 돈 대비 얼마를 번었는지(ROE)자산 대비 얼마를 번었는지(ROA)를 추적합니다.

ROE/ROA 추이 차트

ROE(자기자본이익률) = TTM 순이익 ÷ 자기자본 × 100. 주주가 투자한 돈 대비 수익률입니다. 10% 이상이면 우수한 수익성으로 평가됩니다.

ROA(총자산이익률) = TTM 순이익 ÷ 총자산 × 100. 자산 전체의 활용 효율을 보여줍니다.

ROE−ROA 갭이 클수록 부채 레버리지 의존도가 높다는 의미입니다. ROE만 높고 ROA는 낮다면, 빚으로 수익을 부풀리고 있는 것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모든 계산은 TTM(최근 4분기 합산) 기준으로 연환산 처리되어 정확도가 높습니다.

듀퐁(DuPont) 분석

ROE를 3가지 구성 요소로 분해하여 수익성의 원천을 진단합니다:

ROE = 순이익률(NPM) × 자산회전율(ATO) × 재무레버리지(EM)

순이익률(NPM): 매출 대비 순이익 비율 — 비용 효율성

자산회전율(ATO): 자산 1원당 몇 원의 매출을 만드는지 — 자산 활용도

재무레버리지(EM): 자산/자기자본 비율 — 부채 활용도 (1이면 부채 없음)

예: ROE가 떨어졌는데 NPM은 유지되고 ATO가 하락했다면, 문제는 비용이 아니라 자산 효율성에 있습니다.

투자 TIP: ROE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듀퐁 분석으로 "어디서 나오는 ROE인지"를 확인하세요. 레버리지(EM)가 크게 올라서 ROE가 높아진 것이라면 부채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6. 이익 품질

장부상 이익(순이익)과 실제로 들어온 현금(영업현금흐름)이 일치하는지를 검증합니다. "이익은 의견이고 현금은 사실"이라는 격언처럼, 회계적 이익은 조작될 수 있지만 현금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이익 품질 진단 (순이익 vs OCF)

순이익은 회계상 이익이고, OCF(영업현금흐름)는 실제로 영업 활동에서 들어오고 나간 현금입니다.

정상: OCF ≥ 순이익 → 벌어들인 이익이 실제 현금으로 뒷받침됩니다.

주의: OCF < 순이익 → 장부상 이익은 있지만, 현금이 덜 들어왔습니다. 매출채권 증가(외상 매출), 재고 증가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위험: OCF가 마이너스이면서 순이익은 플러스 → 장부에는 이익이 있지만 현금은 오히려 나가고 있습니다. 분식회계 또는 심각한 운전자본 문제일 수 있습니다.

투자 TIP: OCF가 순이익의 1.2~1.5배 정도인 기업이 가장 건강합니다. 감가상각비가 현금 유출 없는 비용이므로, 정상적인 기업은 OCF가 순이익보다 큽니다.

7. 부채 분석

기업의 빚이 얼마나 되는지, 갚을 능력은 있는지를 종합 진단합니다.

부채 구조 해부도

총부채를 유동부채(1년 이내 갚아야 할 빚)와 비유동부채(1년 이후에 갚을 빚)로 나눠 보여줍니다.

부채비율(총부채 ÷ 자기자본) × 100. 100%면 빚과 자기 돈이 같다는 뜻입니다. 200% 이상이면 주의, 400% 이상이면 위험합니다.

재무 건전성 5대 KPI

부채비율: 낮을수록 안전. 100% 이하가 이상적.

유동비율(=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1년 내 갚아야 할 빚 대비 현금성 자산. 100% 이상이면 당장 위험하지 않습니다. 150% 이상이면 안정적.

차입금의존도(= (단기차입금+장기차입금+사채) ÷ 총자산 × 100): 20% 이하가 안전, 30% 이상이면 주의.

이자보상배율(= 영업이익 ÷ 이자비용):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나 갚을 수 있는지. 3배 이상이면 안전,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내는 상태입니다.

순차입금비율(= (차입금 - 현금) ÷ 자기자본): 마이너스면 보유 현금이 빚보다 많은 "순현금" 상태입니다.

부채 추이 차트

분기별로 총부채와 부채비율의 변화를 시각화합니다. 부채가 계속 늘고 있는지, 줄이고 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만기 구조 분석

차입금을 만기 기준으로 분류합니다. 단기차입금(1년 이내 만기)이 장기차입금보다 많으면 차환 리스크(빚을 다시 빌려야 하는 위험)가 높습니다.

투자 TIP: 부채가 많다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그 빚으로 이익을 충분히 내고 있는지(이자보상배율), 단기에 갚아야 할 빚이 감당 가능한지(유동비율)입니다.

8. 분식회계 탐지

매출채권·매입채무·현금흐름의 이상 징후를 포착하여 회계 조작 가능성을 경고합니다. 4개의 세부 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탭1] 종합 신호등 (Forensic Score)

매출채권/매출 비율, 매입채무 변화, 이익 vs 현금흐름 괴리, 재고 이상 등 복합 지표를 종합하여 분식회계 위험도를 신호등(초록/노랑/빨강)으로 표시합니다.

각 지표별 점수와 종합 위험 수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탭2] 현금흐름 X-Ray (DSO/DPO/CCC)

DSO (Days Sales Outstanding)매출채권 회전일수. 물건을 팔고 대금을 받기까지 걸리는 평균 일수입니다. 이 수치가 갑자기 늘어나면 거래처 신용 악화 또는 밀어내기 매출 위험 신호입니다.
DPO (Days Payable Outstanding)매입채무 회전일수. 원재료를 사고 대금을 지급하기까지의 일수입니다. DPO가 급감하면 협력사가 외상을 안 해주는 것(= 신용 악화)일 수 있습니다.
CCC (Cash Conversion Cycle)현금전환주기 = DSO + DSI(재고 회전일수) - DPO. 영업 활동에서 현금이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일수입니다. CCC가 짧을수록 현금 회수가 빠른 건전한 기업입니다.

[탭3] 이익의 질 (NI vs OCF)

순이익(NI)과 영업현금흐름(OCF)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OCF가 순이익보다 지속적으로 낮으면 "장부상 이익은 있지만 현금은 안 들어오는" 위험한 상태입니다.

발생액 비율(Accrual Ratio) = (순이익 - OCF) / |순이익|. 이 비율이 높으면 이익 중 현금으로 뒷받침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 뜻입니다.

[탭4] 매출채권 다이버전스 (AR vs 매출)

매출 성장률과 매출채권 성장률을 비교합니다. 매출채권이 매출보다 훨씬 빠르게 늘면 "매출은 올렸지만 실제 돈은 못 받고 있는" 위험 징후입니다.

두 선이 벌어지는(다이버전스) 구간이 지속되면 분식회계 또는 거래처 부실 가능성을 경고합니다.

투자 TIP: 분식회계 탐지에서 빨간 경고가 뜬다고 반드시 분식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러 탭의 지표가 동시에 경고하면 원본 재무제표를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9. 현금흐름 진단 (FCF + 패턴 분석)

기업이 실제로 현금을 얼마나 창출하고 어떻게 쓰고 있는지를 진단합니다. 손익계산서상 이익은 나는데 실제 현금이 없는 기업을 걸러내는 데 핵심적입니다.

FCF 워터폴 차트

FCF(잉여현금흐름) = OCF(영업현금흐름) - CAPEX(설비투자)

OCF(파란색 막대): 핵심 사업에서 나오는 실제 현금. 이게 양(+)이어야 정상적인 기업.

CAPEX(주황색 점선): 설비투자 금액. OCF에서 CAPEX를 빼면 FCF.

FCF(초록/빨간 막대): 투자 후 남은 잉여현금. 양(+)이면 배당/자사주 매입/부채 상환 여력 있음.

현금흐름 패턴 진단

분기별 OCF와 FCF의 부호(+/-) 조합으로 4가지 건강 패턴을 자동 분류합니다:

자금 여유 (OCF+, FCF+): 벌어서 투자하고도 현금이 남음 — 가장 건전

성장 투자 (OCF+, FCF-): 벌지만 투자가 더 큼 — 성장기 기업에 흔함

축소 경영 (OCF-, FCF+): 영업 적자지만 자산 매각으로 버팀 — 주의

위기 경고 (OCF-, FCF-): 영업도 투자도 적자 — 외부 자금조달 불가피

타임라인에서 각 분기의 패턴을 색상 아이콘으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자 TIP: FCF가 2년 이상 연속 적자이면 절대 주의하세요. 이익이 나더라도 실제 현금이 없으면 배당도 못 주고, 부채도 못 갚습니다. 반대로 FCF가 꾸준히 양(+)인 기업은 투자 후보로 매우 매력적입니다.

10. 재무 안전성 (순차입금 + Z-Score + 운전자본)

기업이 망하지 않을지, 단기 채무를 갚을 수 있는지를 종합 진단합니다. 3가지 탭으로 재무 안전성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순차입금 추이

순차입금 = 총차입금(단기차입+장기차입+사채) - 현금성자산

순차입금이 음(-)이면 "순현금" 상태 — 차입금보다 현금이 더 많은 우량 재무

순차입금이 지속 증가하면 재무 부담이 확대되고 있다는 경고 신호입니다.

빨간 막대(총차입금), 초록 막대(현금), 노란 선(순차입금) 세 가지를 함께 보세요.

Z-Score (부도 예측)

수정 Altman Z'-Score를 사용합니다. 5가지 재무 비율을 조합하여 부도 위험을 수치화합니다:

Z' = 0.717(운전자본/자산) + 0.847(자기자본/자산) + 3.107(영업이익/자산) + 0.420(자기자본/부채) + 0.998(매출/자산)

2.9 이상: 안전 — 부도 위험 낮음

1.23~2.9: 회색지대 — 주의 관찰 필요

1.23 미만: 위험 — 부도 가능성 높음

차트에서 점의 색상이 구간별로 달라져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본 분석

운전자본 = 유동자산 - 유동부채. 단기적으로 채무를 갚을 수 있는 능력입니다.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150% 이상: 안정적인 단기 유동성

100~150%: 보통 수준

100% 미만: 단기 유동성 위험 — 1년 내 갚아야 할 돈이 가진 돈보다 많음

운전자본이 지속 감소하면 현금흐름 악화의 전조입니다.

투자 TIP: Z-Score는 제조업에 가장 적합하고, 금융/부동산업에는 보정이 필요합니다. Z-Score가 급격히 하락하는 추세가 나타나면, 절대값보다 추세 변화에 주목하세요. 순차입금+Z-Score+유동비율을 함께 보면 재무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11. 비용 분석

기업의 비용 구조를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이자 부담, R&D 투자, 원가 구성, 판관비 상세 내역까지 5개 탭으로 심층 분석합니다.

[탭1] 이자보상배율 (Interest Coverage Ratio)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번 갚을 수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5배 이상: 매우 안전. 3~5배: 안전. 1~3배: 주의. 1배 미만: 위험 —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내는 상태입니다.

이자보상배율이 1배 미만이면 기업은 추가 차입이나 자산 매각으로 이자를 갚아야 합니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채무불이행(디폴트) 위험이 커집니다.

[탭2] R&D 집약도

R&D 집약도 = 연구개발비 ÷ 매출 × 100. 매출 대비 얼마나 R&D에 투자하는지 보여줍니다.

R&D 집약도가 높으면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가 활발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업종별 차이가 크므로(IT: 10~20%, 제조: 2~5%) 동종업계와 비교해야 합니다.

[탭3] 비용 구조 분석

매출 100% 기준으로 원가율, 판관비율, 영업이익률의 추이를 적층차트로 보여줍니다. 비용 구조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탭4] 매출원가율 추이

매출원가율(COGS/매출)의 분기별 추이를 집중 추적합니다. 원가율 상승·하락 추세와 함께 AI 진단(하락 추세/안정/상승 추세)을 표시합니다.

[탭5] 판관비 상세 분석 (SGA Breakdown)

판관비를 구성 항목별로 쪼개어 보여줍니다: 급여, 복리후생, 감가상각, 광고선전비, 경상연구개발비, 지급수수료, 운반비 등.

각 항목의 금액과 비중, 연도별 변화를 파이차트와 막대그래프로 시각화합니다. 특정 비용 항목이 급증했다면 그 원인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투자 TIP: 판관비 상세에서 "경상연구개발비"가 늘면서 "광고선전비"는 줄어드는 기업은 단기 실적보다 장기 기술 경쟁력에 집중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2. 재고 분석

재고자산의 건강 상태를 진단합니다. 재고가 쌓이면 미래 매출 감소, 재고가 줄면 수요 증가를 예고할 수 있습니다. 5개의 세부 탭으로 구성됩니다.

[탭1] 재고 위험 신호등 (AI 종합진단)

재고 회전일수(DSI), 매출·재고 갭, 재고 구성(원재료/완제품 비율) 등 복합 지표를 종합하여 재고 건전성을 신호등(초록/노랑/빨강)으로 자동 진단합니다.

[탭2] 악성 재고 경보기 (악어의 입)

매출 성장률과 재고 성장률을 비교합니다. 재고가 매출보다 빠르게 증가하면 두 선이 벌어지며(악어의 입 모양) "과잉 재고" 경보를 발령합니다.

반대로 재고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보다 낮으면 재고 소진 중 → 수요 호조 신호입니다.

[탭3] 재고 사이클 4계절 맵

재고와 매출의 관계를 4계절(봄·여름·가을·겨울)에 비유하여 현재 위치를 보여줍니다.

봄(재고↓매출↑): 턴어라운드 초기 → 재고 빨리 소진. 여름(재고↑매출↑): 성장기 → 수요에 맞춰 재고 확충. 가을(재고↑매출↓): 둔화기 → 재고 부담 가중. 겨울(재고↓매출↓): 침체기 → 재고 청산 중.

[탭4] 재고 엑스레이 (지층 & 변동)

재고를 원재료, 재공품(생산 중), 완제품, 기타로 분류하여 적층차트로 보여줍니다.

완제품 재고 급증: 팔리지 않는 제품이 쌓이고 있음 → 수요 둔화 위험. 원재료 재고 증가: 생산 확대를 준비 중일 수 있음 → 긍정적 신호일 수 있음.

[탭5] 재고 소진 속도 (DSI)

DSI(Days Sales of Inventory) = (재고 ÷ 매출원가) × 90(분기 기준). 현재 재고를 다 소진하려면 며칠이 걸리는지를 나타냅니다.

회전일수가 길어지면 재고가 쌓이고 있고, 짧아지면 재고가 빠르게 팔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투자 TIP: 재고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고와 매출의 방향"입니다. 재고가 줄면서 매출이 늘면 최상(봄), 재고가 늘면서 매출이 줄면 가장 위험(가을)합니다.

13. 수주잔고

수주(아직 납품하지 않은 주문) 잔고를 추적하여 미래 매출의 가시성(visibility)을 진단합니다. 조선·건설·방산·IT서비스 등 수주 기반 업종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수주잔고 추이

수주잔고, 신규수주, 매출(납품)을 분기별로 보여줍니다.

수주잔고 증가: 주문은 들어왔지만 아직 매출로 전환되지 않은 금액이 늘고 있음 → 미래 매출 확보

Book-to-Bill Ratio(신규수주 ÷ 매출) > 1이면 받는 주문이 납품보다 많으므로 잔고가 계속 늘어남

매출 전환율

수주잔고 대비 실제 매출로 전환된 비율입니다. 전환율이 낮으면 수주는 많지만 납품이 느린 것이고, 높으면 빠르게 매출로 인식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투자 TIP: 수주잔고가 매출의 2~3배 이상이면 향후 1~2년의 매출이 확보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수주잔고가 줄고 있으면 미래 매출 감소를 경고합니다.

14. 설비투자(CAPEX)

기업이 미래를 위해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그 투자가 수확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진단합니다.

공장 확장 속도계 (미래 성장 엔진)

유형자산 총액(건물·기계·토지 등)과 CAPEX(설비투자 금액)의 추이를 보여줍니다.

CAPEX가 크면서 유형자산도 늘면 → 적극적 설비 확장 (공장 신설·라인 증설). CAPEX는 있는데 유형자산이 정체 → 노후 설비 교체 위주 (유지보수 투자).

잉여현금흐름(FCF) 워터폴

FCF = 영업현금흐름(OCF) - CAPEX. 영업으로 번 돈에서 투자비를 빼고 남은 "진짜 잉여 현금"입니다.

FCF 양수: 투자하고도 현금 여유 → 배당·자사주 매입·부채 상환 가능

FCF 음수: 투자가 버는 돈보다 많음 → 외부 자금 조달(유상증자, CB 발행) 가능성

FCF 적자가 3분기 이상 연속이면 자금 조달 리스크 경고가 표시됩니다.

CAPEX 수확기 탐지기

CAPEX/감가상각비 비율로 투자 사이클의 위치를 판단합니다.

>150%: 대규모 확장기 (투자 터널 한복판). 100~150%: 점진적 확장. <100%: 수확기 진입 (감가상각보다 적게 투자하며 현금 창출에 집중).

FCF가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변곡점"이 수확기 시작의 강력한 신호입니다.

설비 엑스레이

연도별 CAPEX와 R&D(연구개발비) 투자 규모, 갱신투자율(CAPEX ÷ 유형자산), 추정 감가상각률을 함께 보여줍니다.

갱신투자율 > 감가상각률: 설비가 순확장 중 (좋은 신호). 갱신투자율 ≤ 감가상각률: 노후화 진행 중 (주의).

투자 TIP: 업종에서 대규모 CAPEX를 집행한 후 2~3년 뒤 FCF가 흑자로 전환되는 시점은 주가 상승의 중요한 트리거입니다.

15. 전환사채(CB) 리스크

전환사채(CB)는 나중에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회사채입니다. CB가 주식으로 전환되면 총 주식 수가 늘어나 기존 주주의 지분이 희석됩니다.

CB 발행 현황 테이블

발행일, 만기일, 발행 금액, 전환가격, 리픽싱 하한, 전환 가능 주식 수, 잔액, 용도를 상세히 표시합니다.

전환가격CB를 주식으로 바꿀 때의 가격. 현재 주가가 전환가격보다 높으면 CB 보유자가 전환할 유인이 있습니다.
리픽싱 하한주가가 하락하면 전환가격이 자동으로 낮아지는 조항. 하한이 낮을수록 더 많은 주식이 발행될 수 있어 희석 위험이 큽니다.
오버행전환 가능한 CB 물량이 시장에 잠재적 매도 압력으로 작용하는 것. 전환 가능 주식 수가 현재 발행 주식의 5% 이상이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CB 요약 KPI

총 CB 발행 잔액, 최대 희석률(전환 시 주식 수 증가율), 리스크 수준을 한눈에 보여줍니다.

투자 TIP: CB가 있는 기업에 투자할 때는 반드시 "전환가격 대비 현재 주가"와 "리픽싱 하한"을 확인하세요. 주가가 전환가격 근처에서 하락하면 리픽싱 → 더 많은 주식 전환 → 주가 추가 하락의 악순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6. 내부자 거래

임원·대주주 등 내부자의 주식 매매 내역과 주식담보 비율을 추적합니다. 내부자는 회사 상황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므로, 그들의 행동은 강력한 신호가 됩니다.

내부자 거래 내역

최근 임원·대주주의 주식 매수/매도 내역을 시간순으로 보여줍니다. 매수(파란색)와 매도(빨간색)로 구분됩니다.

집중 매수 신호: 여러 임원이 동시에 자사주를 매수하면 강력한 긍정 신호

집중 매도 신호: 대주주가 대량으로 매도하면 주의 필요

주식담보 분석

주식담보 비율: 대주주가 보유 주식을 담보로 잡은 비율. 이 비율이 높으면 주가 하락 시 담보 부족으로 반대매매(강제 매도)가 나올 수 있어 위험합니다.

담보비율 30% 이상이면 주의, 50% 이상이면 위험으로 판단합니다.

투자 TIP: 내부자 매수는 "자기 돈으로 자기 회사 주식을 산다"는 뜻이므로 매우 강한 신호입니다. 특히 주가 하락 후 CEO가 직접 매수하면 바닥 근처일 수 있습니다.

17. 임직원 분석

기업의 인력 구성과 생산성을 분석합니다. 사업보고서에서 추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임직원 추이

총 직원 수의 연도별 변화, 성별 비율, 정규직/계약직 비율을 보여줍니다.

직원 수 증가: 사업 확장 중 (신규 채용). 직원 수 감소: 구조조정 또는 사업 축소.

1인당 생산성

1인당 매출(= 매출 ÷ 직원 수)은 노동 생산성의 핵심 지표입니다. 이 수치가 계속 올라가면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평균 급여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입니다. 급여가 업종 평균보다 높으면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급여가 낮으면 이직률이 높을 수 있습니다.

평균 근속연수도 함께 표시되어 직원 만족도를 간접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투자 TIP: 1인당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직원 수도 늘고 있다면, 이는 사업 확장과 효율성 향상이 동시에 이뤄지는 최상의 시나리오입니다.

18. 업종 벤치마크

같은 업종의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여 상대적 위치를 파악합니다.

6대 지표 비교

동종업계 기업들과 CAPEX 집약도, 영업이익률, 부채비율, FCF 수익률, R&D 집약도, 매출 성장률을 비교합니다.

각 지표에서 해당 기업의 순위와 백분위(상위 몇 %)를 보여줍니다.

업종 통계

업종 평균, 중앙값, 최대/최소값을 함께 표시하여 해당 기업이 업종 내에서 어느 위치에 있는지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투자 TIP: 절대적으로 좋은/나쁜 수치란 없습니다. 부채비율 200%가 건설업에서는 보통이지만, IT업에서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반드시 동종업계와 비교하세요.

19. 키워드 분석

사업보고서의 "사업의 내용" 섹션에서 키워드 출현 빈도를 분석하여 기업의 전략 변화를 포착합니다.

키워드 히트맵

연도별로 특정 키워드가 얼마나 자주 등장하는지를 색상 강도로 보여줍니다. 진한 색 = 자주 언급, 연한 색 = 가끔 언급.

신규·소멸 키워드

신규 키워드: 이전에는 없다가 새로 등장한 단어 → 신사업 진출 또는 새로운 전략 방향을 암시합니다.

소멸 키워드: 이전에 있었지만 사라진 단어 → 해당 사업 축소 또는 철수 가능성.

급증 키워드: 출현 빈도가 급격히 늘어난 단어 → 해당 분야에 역점을 두고 있다는 신호.

투자 TIP: 예를 들어 "AI", "반도체", "전기차" 같은 키워드가 갑자기 등장하거나 급증하면, 해당 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추구하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입니다.

재무제표 기초 지식

Stock Compass의 차트를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재무 기초 지식입니다.

재무제표 3대 표

재무상태표(B/S): 특정 시점의 자산·부채·자본 현황. "지금 이 회사가 뭘 가지고 있고, 얼마를 빚지고 있는가."

손익계산서(I/S): 일정 기간의 수익과 비용. "이번 분기에 얼마를 벌고 얼마를 썼는가."

현금흐름표(C/F): 일정 기간의 실제 현금 유출입. "실제 현금이 어디서 들어오고 어디로 나갔는가."

주요 재무 비율 한눈에 보기

ROE (자기자본이익률)순이익 ÷ 자기자본 × 100. 주주가 투자한 돈 대비 얼마의 이익을 냈는지. 10% 이상이면 우수합니다.
PER (주가수익비율)주가 ÷ 주당순이익. 현재 이익 수준으로 투자금을 몇 년 만에 회수할 수 있는지. 낮을수록 저평가일 수 있습니다.
PBR (주가순자산비율)주가 ÷ 주당순자산. 1 미만이면 회사를 청산했을 때 받는 돈보다 주가가 싸다는 뜻입니다.
EBITDA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설비 투자가 큰 기업의 "현금 기준 이익"으로, 기업의 실질적 현금 창출력을 보여줍니다.

YoY vs QoQ — 언제 무엇을 볼까?

YoY(Year-over-Year, 전년 동기 대비): 작년 같은 분기와 비교. 계절성 영향을 제거하여 구조적 성장을 파악할 때 사용합니다. 예: 2025 3Q vs 2024 3Q.

QoQ(Quarter-over-Quarter, 전분기 대비): 직전 분기와 비교. 최근 변화의 방향과 속도를 민감하게 포착할 때 사용합니다. 예: 2025 3Q vs 2025 2Q.

Stock Compass에서 영업레버리지는 QoQ로, 악어입(Jaws) 차트는 YoY로, 피크아웃 경보기는 QoQ로 계산합니다.

고정비와 변동비 — 영업레버리지의 원리

변동비: 매출에 비례해서 변하는 비용. 원재료비, 외주가공비 등. 물건을 더 만들면 더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고정비: 매출과 관계없이 고정적으로 발생하는 비용. 공장 임대료, 정규직 급여, 감가상각비 등.

고정비 비중이 큰 기업은 매출이 조금만 늘어도 이익이 크게 늘지만(영업레버리지), 매출이 줄면 이익이 급감합니다(역레버리지). 반도체·화학·항공 등이 대표적입니다.

투자 TIP: 재무제표를 볼 때 가장 중요한 원칙: "절대 수치보다 추세", "한 지표보다 복합 지표", "한 분기보다 여러 분기"를 봐야 합니다. Stock Compass는 이 원칙을 차트에 자동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엑셀 다운로드 기능

모든 트래커(18개)에서 차트에 사용된 원본 데이터를 엑셀 파일(.xlsx)로 직접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각 트래커 상단의 Excel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엑셀 파일이 생성됩니다.

CB리스크, 스마트머니, 키워드, 벤치마크 등 복합 데이터가 있는 트래커는 여러 시트로 구분된 엑셀 파일이 다운로드됩니다.

다운로드한 데이터로 자신만의 분석을 수행하거나, 리포트 작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에서 설명하지 않은 내용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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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tock Compass. 여러분의 성공 투자를 기원합니다. — 탐험가 GUN